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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D-100, 청년 피스키퍼를 메타버스에서 만나다.
2021-08-29

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 D-100, 청년 피스키퍼를 메타버스에서 만나다.

- 메타버스를 활용한 외교부 첫 온라인 행사 -

 

□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준비기획단(단장:서은지)은 평화유지활동 분야 최대 규모ㆍ최고위급 회의체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(‘21.12.7.~8, 서울) D-100 기념행사 및 금번 회의 서포터즈인 청년 피스키퍼 발대식을 8월 27일 메타버스 플랫폼*을 활용하여 개최했다.

 

 ◦ 이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, 정부부처로는 최초로 SKT와의 협업하에 메타버스 플랫폼*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, 참가자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‘이프랜드(ifland)’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.

    * 메타버스란 초월, 가상을 뜻하는 메타(Meta)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(Universe)의 합성어로,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ㆍ경제ㆍ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의미하며,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소통방식으로 활용중임

 

 ◦ D-100 행사는 △환영인사 및 엠블럼 공모전 시상식, △청년피스키퍼 발대식, △D-100 축하메시지* 상영, △베스트 비전상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.

    * 유엔측 인사, 주한외교단 및 한빛부대장, 문화ㆍ예술계의 다양한 인사의 축하메시지 상영

 

□ 행사에 직접 아바타로 참여한 서은지 준비기획단장은“그간 우리나라는 유엔의 3대 축인 개발, 인권, 평화안보 중 개발과 인권분야에서 중요한 목소리를 내어 왔으며, 금번 회의 개최를 통해 평화안보 분야에 있어서도 우리의 가시성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, 우리나라의 유엔 가입 3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아시아 최초로 국제평화안보 최고위급 회의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에 의미가 있다. ”고 하였다.

  ㅇ 이어서 “청년 피스키퍼 선발을 축하하고,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의 의의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해 주기를 당부한다.”고 하였다.

 

□ 유엔측인사, 주한외교단, 2PM(아이돌그룹) 및 남수단에 파견된 우리나라 유엔 평화유지군인 한빛부대 부대장 등의 축하메시지 상영도 진행되었다.

 ◦ 특히, 유엔(평화활동국)측 인사는 “12월 개최되는 장관회의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, 평화유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청년들이 있어 평화유지활동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다자주의 툴(‘multilateral tools”)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. ”고 환영인사를 하였다.

 

□ 금일 청년피스키퍼 발대식에서 장관회의 홍보방향과 취재방식에 대해서 가장 창의적이며,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최윤진, 최원희 청년 피스키퍼는 “청년 피스키퍼 활동과정에서 온라인 사진전, 유엔과의 협업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약속하며, 국민친화적인 홍보활동에 기여하겠다.” 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.  

 

□ 금번 행사는 코로나19 시대에 외교부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진행되었으며, 준비과정을 휙터뷰(‘휙’하는 순간 끝나는 30초 인터뷰) 및 EBS 미니다큐인‘별일입니다’를 통해서도 공유할 예정이며, 또한, 장관회의 준비기획단 공식 홈페이지(www.unpko2021.kr) 및 SNS채널(페이스북, 유튜브) 에 게재될 예정이다.  

  ㅇ향후에도 준비기획단은 공식 캐릭터 개발, SNS 팔로워 이벤트,

    콘텐츠 공모전 실시 등 새로운 홍보툴을 개발하여 다양한 방안

     으로 국민과 지속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.

 

붙임 1.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개요.  끝.